기사입력시간 : 2007-03-02

영천-참이슬미나리 관광객 발길잡아...
 

팔공산 기슭 천혜의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참이슬미나리’가 본격 출하되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팔공산 기슭에 위치한 천혜의 청정지역인 치산마을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참이슬미나리’는 이름과 같이 이슬을 머금은 채 맑은 향이 독특할 뿐 아니라 맛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시식행사에 참여한 한 등산객은 ‘치산 계곡의 맑은 향이 그대로 입에서 녹는다. 치산 계곡을 관광하고 맛있는 미나리도 먹을 수 있는 코스는 여기  뿐이다’라고 극찬하였다.



영천시에서는 영천을 둘러싸고있는 영남의 명산인 팔공산, 천문대가 위치한 보현산 산나물로 이름난 채약산을 중심으로  2002년부터 민속채소 재배 기반 조성을 위하여 시설 지원 사업과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품질 미나리 생산에 주력한 결과 재배 농가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3-02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hang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