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5-21

영세 주점, 식당 상대 폭력 피의자 구속

포항북부경찰서는 영세 주점과 식당 등지를 돌면서 상습적으로 업무방해와 주대갈취, 협박을 일삼아 온 김◦◦(45세)씨를 구속했다.


피의자 김씨는 2015년 2월 28일 피해자 이모씨(여, 56세)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2014년 10월 중순부터 2015년 4월 초까지 모두 11회에 걸쳐 포항시내에 있는 영세 주점, 치킨점, 식당 등지에서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고, 또 ‘술값을 달라’는 업주들을 폭행하거나 소란을 피워 업무방해와 공갈,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상습적 업무방해, 폭력행사 등으로 지역 주민을 불안케 하는 ‘동네조폭’에 대해 엄정 대처하여 근린생활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시간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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