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4-12-18

울진군새마을회 정부 포상 및 표창 수상





 

울진군새마을회(회장 남홍규)의 회원 40명은 지난 12월 15일 구미시 경운대학교 벽강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14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경북23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1,7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4년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2015년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과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 시군에 대한 표창이 있었으며 신용철 새마을지도자 울진군협의회장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 포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박경숙 온정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전선우 새마을지도자 근남면 협의회장은 행정자치부장관, 김분연 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하였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일선 현장에서 헌신과 봉사를 통한 표창 수상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울진을 만드는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이 앞장설 것”을 당부 하였다.


 

남홍규 울진군새마을회장은 “이번 평가대회를 계기로 울진군새마을회에서는 다양한 부문에서 내 고장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의 노력과 봉사를 한층 더 경주 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울진군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나눔, 봉사, 배려의 실천으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김장김치 담그기, 사랑의 연탄나누기, 독거노인 효 잔치 등 다양한 생활 실천에 솔선수범함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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