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4-12-11

제45회 경상북도산업디자인전람회 입상작 전시회

경상북도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45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의 수상작품을 최종 발표했다.

 


이번 전람회는 산업디자인의 저변확대를 통한 연구개발분위기 확산과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전국 공모방식으로 지난 12월 2일, 3일 2일간 접수한 시각디자인 185점, 공예디자인 85점, 제품 및 환경디자인 16점, 총 286점에 대해12월 5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심사위원단 10명이 활용가능성, 디자인, 아이디어, 제작 및 기술수준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160점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에는 김현준(대구가톨릭대학교)씨의‘Brooch of Golden section’이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고,경상북도지사상에는 금상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문석진씨의‘경북 크리스마스 뮤직 페스티벌’, 구미공예문화연구소 심재용씨의‘경상북도 도시캐릭터 오르골 Design’, 에스아이 이승규,김남훈씨의‘멀티 스탠드’3점, 은상은 3점, 동상 6점, 장려상 6점 등 18점이 선정됐다.





특선 48점, 입선 93점은 작가들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대구경북공예조합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입상작품은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경주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김동룡 도 문화예술과장은“예술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디자인작품을 많이 발굴해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는 등 산업디자인 발전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시간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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