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4-06-27

[울진] 청소년들을 위한 어울림마당 개막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위한 2014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호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힘찬 막을 올렸다.


 개막 첫날에는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전 울진고, 울진풍선사랑봉사회, 카오스로봇사랑회, 울진중,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쉼터 등이 체험마당을 운영했다.




 노래하는 아이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울토마토의 댄스, 매화초의 매화향, 울진중 반지현양의 오카리나 공연과 댄스동아리인 바운스의 댄스를 마지막으로 공연마당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7번째 진행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문화존에서 사업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오랜 기간동안 준비해온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어 함께 관람한 청소년 및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초청공연으로는 경주시의 JS힙합댄스팀이 함께하여 더욱더 흥을 더해 주어 그 재미가 한층 더 돋보였다.


 울진군 관계자는“주관단체인 울진청소년킴이가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 마련과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어 더욱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이 활성화되어 기쁘다”며“울진청소년지킴이회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 주게 되어 좋았다며 다음공연은 7월 12일과 7월 19일에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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