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5-22

귀농․귀촌시대, 영천에서 미리 경험해보세요!
 

영천시는 은퇴를 앞둔 도시민과 귀농⋅귀촌을 하여 인생 2모작을 설계하는 분들을 위해 “전원생활체험학교”를 운영한다.


 


전원생활에 대한 기다림과 동경은 높아지지만 막상 전원생활로 옮겨 살려고 할 때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선다.




영천시는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분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전원생활체험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고, 전국최초인 2005년부터 자연 경관이 수려한 보현산 자락에서 전원생활체험학교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지속적인 교육으로 지역으로 귀농⋅귀촌하는데 역할을 다했다. 금년에도 “귀농⋅귀촌안내 전원생활체험학교”는 오는 6월15일∼16일, 6월29일∼30일, 7월13일∼14일 까지 1박2일 3차례 걸쳐 열린다.


 


농촌문화와 전원생활의 이해, 전원주택 터 잡기, 전원 부동산 이해, 농지관리 및 농지전용, 전원생활 현장 견학, 전원(조경)이야기, 전원주택 짓기, 전원주택의 선택과 구입, 유기농 텃밭 가꾸기 등으로 교육과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올해부터는 심화과정으로 목조황토집짓기 과정(1박2일 4회)을 신설 전원생활에 대한 질을 높이는데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영천시는 2009년 조례를 제정하여 2010년부터 재정적인 지원사업으로 귀농정착지원금, 이사비용지원, 농지구입에 따른 세제지원, 교육훈련비 등 가구당 최대 12백만원, 농림축산식품부 융자사업으로 창업농 2억원, 주택구입 및 신축에 4천만원 지원이 가능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 중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가장 매력적인 도시가 영천이다”며 특히 포도, 복숭아 등 과수재배 선도농가가 많아 기술교류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더없이 좋은 지역이라며, 시차원에서 귀농·귀촌 하는데 최대한 편이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학신청은 마지막 교육 일주일 전인 7월5일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http://01000.go,kr) 홈페이지 접속 후 입학신청서를 작성, 팩스(054-332-6269), 이메일(ccrae38@hanmail.net), 우편,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교육생 확정명단은 교육개시 일주일 전 개별 통지한다.

  기사입력시간 : 20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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