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4-21

영천, 1/4분기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선정
 
영천시가 경상북도 주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도 1/4분기 지역일자리창출 추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20일(금) 도지사로부터 우수기관 표창패와 시상금 2백만원을 받았다

 


영천시는 시정 핵심과제인 일자리창출 부분에 ▲친서민일자리(부서별 공공분야 937, 공공근로 365개), 사회적기업 7개 등 일자리 1,322개(60.0%) 창출로 목표대비 우수한 실적을 거양하였으며 ▲ 2012 1/4분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선정(주. 세원물산, 근로증가율 32명(8.4%), 부지확장 2만6,000평 일자리 150명, 퇴직자 재고용 등) ▲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MOU 체결 7개 기업체 81명 취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일자리 예산 조기 집행과 일자리 취업알선기관 등을 활용한 미스매치 해결에 노력 한 결과 영천시 고용률 61.2%(전국 58.6%)로 전국 5위(도내 2위)로 나타났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친서민 생산적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베이비부머세대와 귀농일자리 지원사업, 관내 취업지원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한 일자리 알선창구를 중심으로 빈 일자리 고용알선 등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 맞춤형 산업인력양성, 채용박람회 개최, 직업훈련 등 지역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 경제성장세가 점차 둔화 되어 민간기업의 신규일자리가 줄어들고 고용 없는 성장으로 고용여건이 어려워지고, 각종 규제로 인해 기업유치도 힘 드는 등 여러 가지로 일자리창출이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관․단체․기업체․시민 등이 일자리창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노력하여 이룩한 결과로 모든 영광을 시민들에게 돌리고,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5기에 공약사항으로 약속한 1만5천개 일자리 만들기 사업을 일자리공시제를 통하여 임기 중 반드시 실현하여 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도시를 만들어 외지에서 직장을 구하기 위하여 영천을 찾아오는 명품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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