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4-16

[의성] 2012 지역농업 특성화사업 추진
 

농촌진흥청과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작지만 강한 농업(强小農), 꿈이 있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2012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으로 의성복숭아 명품화를 위한 “친환경 기능성 복숭아생산” 2년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친환경 기능성 복숭아생산 단지(대표 : 금성면 하1리 박영재) 20ha 에 명품 복숭아생산을 위해 친환경 고품질생산 및 기능성생산 기반 조성과 선진유통기반조성에 총 230백만원(국비161, 지방비69)을 투입 함으로서 향후 기후변화에 대응해 사과다음 대체과수로 정착 새로운 복숭아 산지로 도약과 함께 명품복숭아로서의 명성이 크게 제고 될 것이다.


 


 의성군 복숭아재배는 현재 550농가에서 252ha재배하여 년간 3,635톤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은 농촌진흥청 지원사업으로 지역별 특화품목에 집중지원하고, 중앙-도-기술센터간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상호 협력증진과 농업기술센터 역량 강화로 농촌 활력화 실현 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기능성 복숭아를 생산하여 부가가치 제고로 2011년도 사업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이 되어 2012년도 2년차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화학비료와 불량 유기질퇴비의 남용 사용이 방지되고 양질의 친환경자재의 효율적 이용으로 안전농산물 생산과 기능성이 강화된 복숭아 생산으로 품질 차별화, 생력재배로 노동력절감, 친환경매장 납품 직거래망 구축 등 다양한 수요처확보, 체험농장 및 현장교육장화 등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기반이 구축이 되어 농가소득이 크게 증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 하현태 소장은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재배 및 기능성이 강화된 명품복숭아가 생산되어 의성군의 주요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명품 의성복숭아의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시간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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