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4-13

2012 의성마늘국제연날리기대회 막올라 !!
 

2012의성마늘국제연날리기 대회가 막이 올랐다.


 


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는 “2012의성마늘국제연날리기대회”라는 대회명과 봄바람! 꽃바람! 연바람! 세계로 날리자! 미래로 띄우자! 라는 슬로건으로 연의 본고장 중국과 인도, 유럽 등 세계 22개국 선수 160여명이 참여한다.


 


 


대회는 4월13일 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기풍제(祈風祭)와 전국연날리기대회, 4월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14일~15일 국제연날리기대회 등 4월 15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의성국제연날리기 대회는 국제대회인 만큼 참여행사, 전시․체험행사, 공연․무대행사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매인행사로 4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세계 각국의 연 250여점이 참여하는 국제연날리기 대회가 진행되고 4월 13일은 국내 연날리기 대회가 국제대회에 앞서 치러진다.


 


 


참여행사로 연 만들기, 연날리기, 행운의 연 선물 투하쇼 등이 펼쳐지고, 친환경 오토캠핑장 운영, 다육식물 전시회,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의성문화관광자원 디지털사진 공모전, 크라운해태제과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친환경 의성먹거리 체험, 다문화카페 운영, 의성전통공예품 제작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체험행사로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고리던지기 등이 진행되고 무엇보다 연을 직접 날릴 수 있는 연날리기와 호주, 인도, 중국, 이태리, 싱가폴, 일본 등 외국 연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연 만들기 체험이 하이라이트 행사로 진행된다.


 


 


전시행사로는 각국 세계 연 및 국내 창작 연 전시로 부스 3개동에 걸쳐 300여점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4월 14일 오전에 개막식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관객 레크리에이션, 힙합퍼포먼스, 신세대 트롯, 마술공연, 사륜구동, 건아들 밴드공연 등 전유성과 함께하는 오락가락 콘서트 4월 15일 오후에는 의성문화단체공연 하나페이티벌 등 특별무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편 국제연날리기 대회가 치러지는 기간에 앞서 지난 3월 31일부터 진행된 제5회 의성산수유 꽃 축제와 함께 펼쳐져 축제의 시너지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의성군에서는 지역의 대표적 관광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규모 확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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