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07-01

제6대 정재홍 포항교도소장 취임

정재홍 신임 소장은 취임사에서 “정도항심(正道恒心), 호시우보(虎視牛步), 실사구시(實事求是)”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수용자의 권익보장을 바탕으로 한 엄정한 법집행, 교도관의 전문가적 역할을 강조하였다.


 


특히, 서로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 변화를 선도하는 교도관, 화합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당부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도약하는 포항교도소, 비상하는 포항교도소라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또한, “수용자가 출소 후 건전한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도관의 노력과 함께 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관용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 관심과 협조를 구하겠다.”고 밝혔다.


 


 포항교도소 제6대 소장으로 부임한 정재홍 소장은 1981년 교정간부 24기로 임관 후 2008년 서기관으로 승진, 법무부 대구지방교정청 안동교도소 총무과장, 보안과장, 청송제2교도소 복지과장, 김천교도소 보안과장, 안동교도소 복지과장, 대구교도소 총무과장,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 교정연수과장,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을 거쳐 포항교도소장으로 부임하였다.


 


정재홍 소장은 경북 영양 출신으로 김말숙 여사와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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