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4-01

코스닥시장, 12월법인 결산관련 시장조치 현황 (‘09.03.31현재)
1. 상장폐지

상장폐지 : 13사
ㅇ 자본전액잠식(7사) : 포넷, 코스모스피엘씨, 미디어코프, 디에스피, 에프아이투어, 도움, 희훈디앤지
ㅇ 2회 연속 자본잠식률 50%이상(1사) : 케이디세코
ㅇ 2회 연속 자본잠식률 50%이상 및 자기자본 10억원 미만(2사) : 포이보스, 산양전기
ㅇ 2년 연속 매출액 30억원 미달 및 자본전액잠식(1사) : 이노블루
ㅇ 2회 연속 자본잠식률 50%이상 및 2회 연속 자기자본 10억원 미만(1사) : 우수씨엔에스
ㅇ 3년 연속 법인세전계속사업손실(1사) : H1바이오
※ 상장폐지절차 : ‘09.04.01 상장폐지결정 -> ’09.04.02 ~ ‘09.04.10 정리매매
· 포넷 및 코스모스피엘씨는 신주 변경상장일부터 7일간 정리매매
 · H1바이오 및 희훈디앤지는 추후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거나, 4월 10일까지 사업보고서 미제출시 상장폐지

상장폐지 사유발생 : 12사
ㅇ 감사의견거절 (11사): IC코퍼레이션(‘09.03.31 이의신청 접수), IDH, 쿨투, 엑스씨이, PW제네틱스, 유티엑스, 케이이엔지, 나노하이텍, 3SOFT, KNS홀딩스*, 팬텀엔터그룹* * <KNS홀딩스, 팬텀엔터그룹> 이외의 법인은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의견거절 사유가 중복됨

ㅇ 실질심사위원회 심의결과 상장폐지 기업(1사) : 뉴켐진스템셀(매출액 추이 관련, ‘09.03.24 이의신청 접수)

※ 상장폐지사유 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 이의신청 -> 이의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상장위원회 심의 ->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 상장폐지 결정
 
 □ 상장폐지 우려기업 : 18사
  ㅇ 계속기업불확실성으로 인한 감사의견 비적정(11사)
  : 비엔알, I.S하이텍, 엠엔에프씨, 테스텍, 삼성수산, 굿이엠지, 루멘디지탈,
  아이오셀, 자강, 그랜드포트, ST&I
  ※ 4월 10일까지 계속기업불확실성 사유해소 확인서 미제출 시, 4월 13일부터
  이의신청절차 등 상장폐지절차 진행

ㅇ 환율변동 관련 기업(7사): 심텍(‘09.03.25 이의신청 접수), IDH, 사라콤, 태산엘시디, 모보, 에스에이엠티, 엠비성산
※ 이의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상장위원회 심의 ->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 상장폐지결정

실질심사 대상여부 심사진행법인 18사
  ㅇ 실질심사위원회의 상장폐지결정시 폐지우려법인에 포함예정
  ㅇ 실질심사결정(1사) : 트라이콤(횡령혐의)
  ㅇ 실질심사대상 여부 심사 중인 법인(17사)
  - 횡령혐의(1사) : 유니테스트
  - 매출액 추이 관련(3사) : 지이엔에프, 붕주, 트리니티*
  - 자구이행 감사보고서 제출(13사) : 씨엔씨테크, 네오리소스, 엑스로드, 헤쎄나, 카이시스, 코아정보, 테스텍, MTRON, 네오쏠라, 신지소프트, 샤인시스템, 쏠라엔텍, 엘림에듀
* 트리니티는 자구이행 감사보고서 제출로 인한 실질심사 대상에도 포함됨

* ‘07사업연도 결산관련 상장폐지기업(15사) : 퓨쳐비젼, 엔토리노, 시큐리티KOR, 모델라인, UC아이콜스, 한텔, 플래닛82, 에너윈, 청람디지탈, 한도하이테크, 조이토토, 두림티앤씨, 한통데이타, 세라온, 베스트플로우

출처: 한국거래소(KRX)
  기사입력시간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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