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8-05-27

외환카드, ‘쿨 썸머 페스티벌’ 개최

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www.keb.co.kr)은 모든 외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오션월드(강원도 홍천)와 전국 4곳의 아쿠아월드(설악, 양양, 경주, 단양)에서 본인 입장권을 1만원에 결제할 수 있는 ‘쿨 썸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정상가 최고 50,000원의 입장권을 외환카드로 결제하면 본인은 1만원이고, 동반 3인까지 30% 할인도 제공한다.

또 외환카드는 여름철을 맞아 전국의 대형 워터파크에서도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덕산스파캐슬 본인 및 동반 3인 20% 할인(연말까지) △스파그린월드(경기 광주소재) 본인 20% 할인(연말까지) △이천테르메딘 본인과 동반1인 20% 할인(2009년 3월까지) △담양온천(전남 담양소재) 본인 50% 할인(11월말까지) △부산워터맥스 본인 20% 할인(6월말까지) 등이다.

한편 외환카드의 플래티늄, 예스포유, 더원, 줄리엣카드 회원은 연중 △캐리비안베이 본인 30∼50% 할인 △설악워터피아 본인 40% 및 동반4인 20% 할인 △부천타이거월드 본인 및 동반 2인 20∼30% 할인된다.

카드마케팅팀 이광열 팀장은 “대형 워터파크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 단위의 이용이 많아 할인혜택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입력시간 : 2008-05-27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hang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